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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봐도 알수있지.

여기저기 '포장할인 2000원' 이런문구가 써있는 세상인데

포장비 0원을 홍보한다는게 정상적이냐? 

즉, 얘네가 노리는 대상은 정상지능인 사람들이 아니라 '포장비 0원!' 에 흥분할 경계선들이라는 대표적인 증거.


인구의 13.6%가 경계선이야.

즉 100명중 최소 13명. .1000명이면 130명, 1만명이면 1300명.... 보통 대도시기준 50만명이면 안성같은급 도시에 경계선이 65000명이상이 살고있어.

올림픽경기장 수용인원이 15000명이니. 올림픽경기장 4개를 만석으로 채우고도 부족한 숫자가 살고있단얘기.

물론 인구분포상 경제활동불가능한 나이가 30%정도 차지한다쳐도 어마어마한 숫자지.


이 경계선들은 말그대로 경계선들이라 일상생활은 가능해서 나름 단순노동직으로라도 열심히 피땀흘려 돈은 모아놨어.

그리고 나이먹어 이제 그마저도 못하게 될때, 모아놓은 목돈, 퇴직금으로 식당이라도 해야겠다. 하는데 그 경계선들이 스스로 뭘 할수 있을까.

'나...뭐해야되지' 하고있을때 tv만 틀면 근 10년을 사람좋아보이는 충청도사투리 아저씨가

여기저기 망해가는 골목식당 사장님들 진심을다해 도와주고 역정내고 하고있어. 전국민적으로 '선생님' 이라는 호칭을 붙여줘가며 존경의 대상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하고있네?


'이거다'


이렇게 되는거지. 그렇게 브랜드하나 런칭해서 그 경계선들모집해 빨아먹고. 단물빠지면 

새 브랜드하나 또 런칭해서 새로운 경계선들 모집하고... 반복한 결과지.


'포장비 0원' 홍보포스터...


여기에 그내용이 다 담겨있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