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이 예전에 범죄 얘기하는데
빌려준 돈 못받거나 투자사기 당하는 피해자들이
나중에는 그 사기꾼과 공범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ㅋㅋㅋ
사기꾼이 잘 풀리면 돈 돌려받을 수 있다는 말에 또 속아서
같이 사기치고 다니고 시키는대로 다 하고
심지어는 저놈 죽이면 돈들어온다는 말에 청부살인 케이스도 있다고
지금 병신같은 점주새끼들은 뿌가놈한테 잘 협조하면
더본이 살아나고 본인들도 살아날거라 착각하고 있음 ㅋㅋㅋ
볼카츠사태때도 그렇고 잘못한 뿌가놈과 더본을 감싸고
피해자인 애먼 동종 점주들을 패고 있는 일부 병신점주들이 있음
북한의 서로 반동이라고 고발하는 시스템하고 비슷한듯
일리 있네.어차피 뿌차 점주들 인사이트면 멀해도 성공못함.도대체 멀믿고 종팔이 프차 차리냐?차라리 맘편하게 남밑에서 월급받는 인생이 낫다.사장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란걸 알아야된다. - dc App
끝까지 자기는 남은 점주로 남을 수 있다는 환상의 알약을 먹은 놈들 신날까?
신나고싶어유
이 내용 보니 점주나 근로자들을 동정하며 걔네 상품을 팔아주는 것이 악덕기업들 호흡기를 달아주는 것이고, 오히려 보이콧하는 것이 회사도 정신 차리고 사회가 올바르게 가는 길이라고 생각됨.
ㄹㅇ
진짜로 본인들 적당히 살만하니 이런거 같음
비트코인 광풍 초기에 그런 새끼들 존나 많았어 지들도 이게 돈 놓고 돈 먹기인 투기판인거 알면서도 블록체인 신기술 탈중앙화 지랄염병 싸던 새끼들 자기가 묻어둔 돈이 있으니까 남이야 손해를 보던 말던 상관 없는거지. 지금 더본 점주도 마찬가지겠지 회사 개썩은거 알면서도 나는 권리금 받고 팔고 싶으니까 회사에 동조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