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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교환이라고 생각하시고 레시피 좀 줘 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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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의 비밀 레시피 빨리 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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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 레시피는 천만원에 팔꺼에유






지 레시피는 “천만원 넘는 값어치 있다”면서 장사할 땐 황금덩이 취급함.


심지어 기껏해야 몇일, 몇주 단발적으로 행사하는 지자체 행사에서 레시피 개발(?)로 존나게 재미봄.


그래놓고 골목식당 나오면 점주들한테 “니네 레시피 좀 내놔봐유~” 이러고 있음.


결국 지 레시피는 자산이고 남의 레시피는 공짜 소모품이라는 마인드 아님?


방송 나오면 점주들은 카메라+시청자+전문가 권위 삼중 압박에 그냥 끌려갈 수밖에 없는데, 그 상황에서 “레시피 내놔라” 이건 사실상 강요지 ㅋㅋ


정작 본인은 돈 받고 파는 게 당연하다면서 남 건은 왜 존중 안 함?


골목식당 취지가 뭔데? 상생 도와준다며?


근데 실제론 지 프차 홍보 + 점주 레시피 수탈 빌드업 아냐?


“내 건 천만원, 니 건 무상 제공” → 그냥 앞뒤 안 맞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