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쓴 소리 안하는 배경상


백종원은 8~90년대 개돼지들로 그대로 인지하고 그생각들을 변함없이 끝까지 고수중임


오직 아주적당한 타이밍에 그걸 송출 시킨다면 모든걸 뒤집을수있다가 오직 그 타이밍만을 생각하며 그 타이밍을 만들기위한 모든수를 강구중임


'흑백2 성공' 자기 앞으로 방송인생 모든걸 좌지후지하는 결정적인 카드로 인식중임


이것만  ''아주 아주 적당한 타이밍''에 내놓는다면 모든 여론을 잠재우고 뒤집을수있다  그리고 김성주가 백종원 어깨 만져주고 백종원 고개 푹숙이고 있는 장면에  '마음고생 심했어유' 자막넣어서 불쌍한척


마무리하며 느린 슬로우 자막 검은화면에 팝업  '힘들었던 시간, 이젠 점주들의 입장도 더 깊히 이해하게 된 우리 백대표'  '응원합니다 백대표님' 



이글을 보는 독자들은 장면 상상되서 소름끼치고 역겨워서 살떨리는거 안다 


그러나 현실은 내 생각대로 되지 않지  현실은 온갖 조롱과 밈으로 희화화 당할텐데  냉정하게 말해서 흑백2 파기하는게 진짜진짜 더 현명한 결정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