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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직원한테 해도 솔직히 난감하긴 한데 무아지경 같이 엄청 친한가부다 했는데


알고보니 이건 쌩판 모르는 사람이더만 그리고 젊은 청년 같아 보이지도 않고 30-40대는 되보이던데


뜬금 어이 사과 주스 이지랄은 가발 벗겨도 할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