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7b1cad3202b34c9a3334799d03c0b6255ba417d00fc0f4f9784bad439ec5a288cd9a1dd0e6637729578fe2eb011695


요즘 블로그나 유튜브나 상품 리뷰들 보면 왜 죄다 좋냐 싶지?


알고 보면 저렇게 체험단 모집해서 리뷰를 사는 구조임.


업체가 7만짜리 메뉴 제공+원고료 10만원 지급.


조건 = 유튜브 롱폼 리뷰 업로드.


결국 “공짜로 줬으니까 좋은 말 써라”는 암묵적 딜임.


이게 뭐냐? 그냥 리뷰를 돈(or 물건) 주고 사는 거랑 다를 게 없음.


법적으로도 공정위 지침에 따르면 경제적 대가 받고 쓰는 건 전부 광고/협찬 표시해야 함.


근데 그거 안 달면 허위, 기만 광고로 걸릴 수 있음.


이번 관전 포인트는 바로 이거임. 광고협찬 표기를 했나 안했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