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멘치까스란건 정육점에서 고기팔때 정형하면서 조금씩 나오는 자투리고기들을


그냥 버리긴 아까우니 모아서 다진다음 튀겨서 팔던거임



정육점 입장에선 어차피 버려질 고기였으니 싸게파는데


상품화될 고기에서 떨어져나온 조각들이라 생각보다 고기질은 괜찮기때문에


높은 가성비가 주된 셀링포인트임



근데 갤주가 만든 연돈 볼카츠는 이걸 이해못하고 그냥 이름만 가져왔음


고기는 예전부터 제육으로도 안해먹을정도로 쓰레기취급받던 후지를 쓰는데 


가격은 또 높으니깐ㅋㅋㅋ 원조 멘치까스랑 아예 정반대 컨셉을 잡은거지



이걸 런칭한거 자체가 본인과 연돈의 유명세에 얼마나 자뻑에 빠져있었는지 반증하는 예라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