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멘치까스란건 정육점에서 고기팔때 정형하면서 조금씩 나오는 자투리고기들을
그냥 버리긴 아까우니 모아서 다진다음 튀겨서 팔던거임
정육점 입장에선 어차피 버려질 고기였으니 싸게파는데
상품화될 고기에서 떨어져나온 조각들이라 생각보다 고기질은 괜찮기때문에
높은 가성비가 주된 셀링포인트임
근데 갤주가 만든 연돈 볼카츠는 이걸 이해못하고 그냥 이름만 가져왔음
고기는 예전부터 제육으로도 안해먹을정도로 쓰레기취급받던 후지를 쓰는데
가격은 또 높으니깐ㅋㅋㅋ 원조 멘치까스랑 아예 정반대 컨셉을 잡은거지
이걸 런칭한거 자체가 본인과 연돈의 유명세에 얼마나 자뻑에 빠져있었는지 반증하는 예라고 볼수있음
누린내와 기름끼 잔뜩 낀 볼카츠로 입맛을 길들인다면 해외여행 고추장 김치없이 나갈 수 있어유 나여 종팔이
이해 못하고X 원래 하던대로의 떳다방식 운영
애초에 뿌랜차이즈 중에서 성공한게 없고 다 망하고 그나마 살아남는게 가능한게 파스타집하고 커피집(은 시장 변화로 죽을거 같지만)밖에 없음 한신이나 중국집이나 자체 경쟁력이 아닌 외부 요소로 연명한거
백종원 몰라유?
고기부위중 가격이 싼부위로 인기없는이유 싼부위를 양념으로 커버되었으면 벌써 수십년전에 아줌마가 양념으로 개발해서 떼돈벌었음 가격이 싼 이유가 잇는거임 선배가 바보라서 못한게 아니고 싼부위를 커버하려고 기름으로(육즙 포장) -더구나 고기기름이 아니라 식용류류 같음) 으로 퉁치니 돼지가 아닌다음에 맛이 없지 소스를 아무리발라도 고기육즙로 커버해야하는데 고기육즙도 아니고 가짜육즙같음
전지까지는 그래도 양념으로 커버됨 ㅋㅋ
갤주는 후지를 왤케 좋아하는거임
도래창도 좋아함 가장 싼부위인데 이걸 사람들이 싸게 맛있게 먹으면 어떨까 해서 개발했음
더본 본질이 프랜차이즈 업체는 껍질이고 유통업체임 돼지는 통째로 팔아 삼겹살 같은 인기 부위는 모자라고 후지같은 비선호 부위는 남아돌음 이걸 처리하려고 육갑떠는거임
육가공업체 인수하더니 후지타령 시작함ㅋㅋ
골목식당 때는 후지 싸니까 쓴다 꼽주고 자기가 후지쓸때는 비선호 부위 소비 증대로 포장함 ㅋㅋ
닭뼈도 좋아해유 똥튀김도 좋아해유
싸니까 - dc App
후지가 야스이
후지가 야스이
그냥 일본 여행갔다가 본거 가져온거 ㅋ
그치. 멘치까스 자체가 정육점은 어짜피 버릴걸로 조금이라도 이윤창출하고 그냥 출출한데 싸게 배채울수있는 인간사료 찾는 소비자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상품인데 소비자, 업자 전부 등쳐먹어서 지 아가리에 쑤셔넣을생각만 하는 독두꺼비랑은 180도 반대인 음식이라 망할수밖에 없긴했어 ㅋㅋ
축제때나 사이드메뉴로 한번 먹고 안먹을 거를 메인메뉴로 했다는거 부터가
난 진짜 사먹는 음식 아까워서 절대 안버리는데 이건 먹다가 버렸음 내인생 최초여서 아직도 기억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빽보이피자 버림 그땐 이미지 좋을때였음
피자가 맛없기 힘든데 빽보지 피자는 진짜 역대급으로 좆같더라 도우는 퍽퍽하고 도우랑 토핑이 아예 따로놀고 치즈는 쓰레기에 뭐 이런걸 파나 싶은
딱봐도 싸구려 닭대가리 굴림 튀김같음 저걸 누가 지돈주고사먹노
개씨발 너 지금 어디에유? 너도 고소장 받고 싶어유?!! 이런 씨발!!!! - dc App
막걸리집이랑 똑같네. 겉모습만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서 팔아먹는거.
이미 다 망햇는데 이제와서 꿰뚫어보는척 떠드노오
요새는 후지로 만든 제육은 퍽퍽해서 맛없다고, 대량조리용 급식 아니면 대체로 미국산 목전지 쓰지. 그정도의 상황인데.
멘치까스는 싸고 맛있음 볼카츠는 반대고
요즘 멸종한 고투웍도 그렇고 백종원 외국에서 그럴싸한 아이템은 발견하는데 적절하게 현지화랄까 잘 배워서 도입하질 않음. 그냥 잠깐 가맹점 모집 장사하기 위해 써먹는 그런 거지
고기+튀김이라는 사기조합에 이름값 한창높던시절인데도 망한프차ㅋㅋㅋ
근데 후지를 너무 무시하면 안됨 기름이 적고 단백질 함량은 최고임 얇게 썰면 식감도 좋음
씨팔 한번 먹어봤는데 냅다 짜기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