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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못하는 점주가 1, 2억씩 투자해 뿌차를 내고 인테리어 당한후에 

밤새워서 메뉴를 개발하고 본사에 레시피와 조리비법 다 검수받고 

다시 내돈으로 재료 사서 전완근에 알이 베길때까지 튀기듯 볶아서 

맛을 완성해낸 후에 본사에 무료로 상납하고 모든 경쟁 뿌자 사장님들이 

내가 아끼는 메뉴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해드리는 그런 뿌차 



세계 최초 개발인듯

저기 요리 개발 캠프에 참여하려면 또 각자가 연구하고,

여러분이 개발한 요리니까 여러분이 폐점없이 계속 해나가라고 할거고

잘못되도 점주 책임, 잘되면 뿌가의 지극한 은혜고 


아이디어 제안정도는 할 수 있는거지, 이걸 직접 참여해서 개발할거 같으면

시발 개발 비용을 나눠주던지, 메뉴 판매될때마다 인센티브를 주던지 해야 상생아니냐 



그저 인력, 아이디어, 돈, 시간 모든걸 착복해버리네 


요리 못하는 사람들끼리 맨날 모여서 뭐하는거냐 대체!

요리 잘하는 식품영양학 교수나 궁중음식 무형문화재 돈주고 모셔와서 개발해도 모자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