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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제한된 냉동 재료로 요리해야 한다는 건 설정이었을 뿐


남극 들어가기 전에 무슨 요리를 할 지 다 준비해놓고 본인 매장에서 팔던 메뉴였음


뚜열치까지는 비슷하겠지 싶어도 피피엘 식당 치킨난반은 아예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