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는 걍 실패하기 힘든 불고기에
달고나라 진짜 내용없음
먹자마자 인상 팍쓰게 만드는 실망가득한 한국기지와는 다르게
먹자마자 맛있다는 말이 바로나오는 아르헨티나기지의 남미요리 아사도
한국과 같이 1년에 한번 보급되는 냉동고기를
백대표님과는 다르게 후추도 없이 소금만 쳐서
오랜시간 구워내면
임대원도 인정하는 냄새 안나는 고기 요리 완성
음식에 대해 모르는 대원을 위해 설명할 생각에 신나신 대표님
치미추리도 술술 나온다 대신 온실이 없는 기지라
신선한 야채가 없다보니 허브랑 올리브오일로 만든다고함
후식으로 마테차를 먹는데 공용으로 먹는다고 하니
대표님의 재치넘치는 농담이 바로 나온다
일단 tkb는 남미는 걱정 없을듯
8시 이후로는 안정상 보트가 뜰수 없어서 2시간 30분만에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상황
만약 그렇지 못하면 세종기지 대원들은 다시 리얼올드푸드를
먹어야되는 불상사가 생길수있으니 부지런히 준비하는 대표님과 대원들
30인분 불고기를 위해서 설탕 한봉지 싸악 넣어주고 간장 한통
불린 건조양파와 사이다로 단맛을 더해준 불고기양념도 만들고
셋이서 달고나도 눈에 식혀보고
공갈빵 아님 호떡 아니고 달고나임
세명이서 만드니 30인분의 달고나 제작속도도 매우 빠르다
그시각 튀김마스터는 혼자 아르헨티나 셰프에게 배워서
불피우고 먼저 굽고 있느라 덥다고
남극에서 옷까지 벗고 편안한 일을 하는 모습
단짠이고 고기다 보니 다들 만족하고 봄동 조금 뜯어서 치미추리 만들어줘서 잘먹음
근데 사이드 소스정도라 채소 양은 얼마 안됨
봄동 잎 뜯어서 한봉지로 만들었는데 챙기면서도 많은가
싶은 대표님이었지만 아르헨티나 기지는 온실이 없다보니
대원마다 7~11개월정도 신선채소 못먹어서
소스로 조금 먹는데 냉동도 통조림도 아닌 채소라고 좋아하더라
달고나는 두 유 노 오징어게임?
예전처럼 소다 숟갈로 퍼붇는건 안했으니
걍 무난하게 나온듯
그리고 2화부터 기대했던거 안 나오더라
위에 늦으면 배 못타서 세종기지로 못간다는 얘기할때랑
옷걸린거랑 뒤에 액자랑 코드위치까지 같은데
편집전엔 뭘했는지 모르겠다
5화는 중국기지
근데 7화짜린데 요리가 진짜 ㅈ도 없다
다 들어냈네 ㅅㅂ ㅋㅋㅋ
전부 PPL 이니까 방송할게 없지 이미 나온 음식도 뭔가 찾아보면 있을지도
병신같은 프로그램 ㅋㅋㅋ
예고편 왜 안나오노 ㅋㅋㅋㅋㅋㅋ
맞다 동시방영이지 - dc App
외국대원들 한테가니까 조용해지네 - dc App
그래서 기후환경이 어디에 나와있음 오픈북 해도 20개 리스트 쓰기 개빡쎄네
도려낸 게 많아서 방송도 이 정도겠네 ㅋㅋㅋㅋ
난 재밌고 볼게 너무 많아서 4번 봤음 확실히 백종원이의 예능 센스는 남다르긴해ㅋㅋ 도대체 재능이 몇개야...
아이고! 제발 나가! 어떻게 저런 실패작이 태어난 거야! 언제까지 인터넷에서나 관심 받으려고 그래! 내가 못살아 정말~!!
진짜 원본 다 보고 싶네 . 씨발색희야
기후 다큐니까 요리가 없지 빽까들아
진짜 제대로 해줄라면 셰프들 델꼬가서 파인 다이닝 급으로 대접해주던가ㅋㅋㅋㅋ 음식 꼬라지가 뭐하자는거임ㅋㅋㅋㅋ - dc App
예고편 장면 자른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시발 ㅈㄴ게 잘랐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