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경쟁, 서바이벌, 오디션 이런건 치열한 경쟁 최대한 터치없이 그대로 나가는게 베스트임

누구 밀어주거나 인위적인 모습 나오면 개노잼임

TV매체 절정의 시절에 무도, 1박2일 이런것도 결국 인위적인 터치없이 최대한 있는 그대로 연출했기 때문임

 근데 지금 흑백2는 논란의 주인공이 심사위원이고 그걸 알고도 감행한 PD, 미슐랭을 비롯한 유명 쉐프들도 대거 나옴

방영지연된 만큼 당연히 편집은 계획보다 더 빡세게 들어갔고 대중들은 참가한 쉐프들도 속물처럼 보일수밖에 없지 이미 미슐랭쉐프에 장사도 잘되는데 나와서 노리는게 자신의 자아실현과 같은 고차원적 인정욕구를 채우기 위함일까?

 심사위원 자격논란, 과한 편집, 무엇보다 최고의 요리사를 정해보자는 그 치열한 경쟁을 시청자입장에서 느끼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