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씨. 당신 왜 이렇게까지 흑백요리사를 위해 목숨을 겁니까? 흑백요리사가 당신한테 해준게 뭐라고 셰프들한테 무시당하고 대중들한테 욕먹으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흑백요리사를 위해 목숨을 던지냐구요.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께 받은 헌신과 정성에 보답할 기회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 참 밉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ㅇㅂ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