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은 몰라도 도의적 책임은 있다" (메신저 공격)
이미 '백종원=빌런'이라는 프레임을 씌워놨기 때문에, 법적 판결보다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우선시함 ㅎㅎㅎ2. "약자 vs 강자" 프레임의 고착화 "점주들이 저렇게 울부짖는데 아무 죄가 없다고? 분명히 뒤에서 압력을 넣었거나 법률 기술자를 써서 빠져나간 거다." 라는 되도 않는 주장을 믿고 싶음. 3. '전문성'과 '진정성'에 대한 반발심

 그동안 쌓아온 우리 대표님이 쌓아온 '골목식당 구세주' 이미지가 너무 완벽했기에, 작은 흠집이라도 찾아내어 "거봐, 얘도 결국 똑같은 장사꾼이야"라며 끌어내리고 싶어 하는 심리

4. 확증 편향

모조리 다 무혐의인데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기 싫어함 ㅎㅎㅎㅎ. 백종원이 악의 세력이 되지 않으면 여태까지 발광한 자기자신이 ㅄ이란 소리밖에 안되거든 ㅎㅎㅎㅎ

5. '성공한 자'에 대한 반감백대표님의 성공을 '운'이나 '방송 빨'로 치부하면서 평상시 고깝게 봤는데 이제 ㅈ되는거 보고 통쾌한거임.ㅎㅎㅎ 
즉 요약하면 중요한건 '진실'이 아니라 '나의 증오'임. 무혐의라는 결과는 '사건의 종결'이 아니라 내 증오가 맞다는걸 확인해야 할 또하나의 사건이 되는거 ㅎㅎㅎㅎ 그러니 나라탓 사회탓으로 발전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