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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억까를 당하신 대표님 생각이 나니 갑자기 눈물이 맺히네. 크게 대표님 외치면서 울부짖고 싶다 ㅠㅠ 여기 백수 억까단들은 새벽에 불쌍하게 억까당하는게 불쌍해서 깨는 심정 모르겠지. 어차피 방구석에서 쉰내나는 불알 긁으면서 여드름 푸짐하게 나있고 개돼지들이라 알바도 못구하는 인생인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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