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흑백요리사에도 달라진게 없으니 고소하는 것 아닐까?
누가봐도 말도 안되고 승산도 없는 소송을
그 사람들도 알고 있으니깐 생각만하고 있다가
이제는 상황을 반전시킬 희망도 방법도 없으니 최후의 발악으로 지르는 것 아닐까?
믿었던 흑백요리사에도 달라진게 없으니 고소하는 것 아닐까?
누가봐도 말도 안되고 승산도 없는 소송을
그 사람들도 알고 있으니깐 생각만하고 있다가
이제는 상황을 반전시킬 희망도 방법도 없으니 최후의 발악으로 지르는 것 아닐까?
소액건처리만 안되게끔 3천만100원으로 금액 맞춘것만 봐도 이길 생각보다는 그냥 법원에 뺑이나 치면서 고통받고 좆되봐라 이거임 ㅋㅋㅋㅋ
세상에 오래 알려질수록 손해일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