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흑백요리사에도 달라진게 없으니 고소하는 것 아닐까?

누가봐도 말도 안되고 승산도 없는 소송을

그 사람들도 알고 있으니깐 생각만하고 있다가

이제는 상황을 반전시킬 희망도 방법도 없으니 최후의 발악으로 지르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