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껏 다른 사람들 글에다가 댓글 달아서 시비 건 적도 없는데 가장 최근에 법무법인인지 뭔지 댓글알바인지 솔직히 뭣도 모르겠는데 나만 싸잡아서 


쓰잘데기 없이 기분 개같이 만들었다는 것.


백종원이 지가 무죄라도 된 양 의기양양해서 여기저기서 설치고 다니는 꼴 보기 가증스러워서 구역질나는데 개같은 변수가 하나 더 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