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현실을 초월해버렸다


백윤식 배우님 입이 클로즈업 된 상태에서 쏟아져나오는 그 잊지못할 현실 반영한 대사


오죽하면 그때만큼은 백윤식 배우님 입이 정화조 입구나 하수구 입구처럼 보이는데 딱 그 대사가 백종원의 본색을 반영하는 그것이어서 매번 인생의 거울로 삼게 된다. 


10년 이상 칼날 위를 걷는 듯한 ㅈ같은 직장생활인데 어디에나 인간 쓰레기들이 눈에 보이기에 매사 조심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