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세상이 돈 많고 권력 있는 놈들 구조로 돌아가고 서로의 치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기브 앤 테이크하는 기생관계이니 


그런 거래관계 안에 있는 놈들끼리는 서로 짝짜꿍이 맞아도 선 밖에 있는 사람들(돈도 권력도 없는)은 구해줘도 이득 될 게 없으니 


설령 비열한 범죄가 벌어져서 죄없는 사람들이 피해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구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런 일이 터지면 알아서 감내하고 굴종하고.. 그런 식으로 개같은 전례들이 쌓이고


(무전유죄, 유전무죄) 


아직 피해를 당해본 적 없는 사람들을 겨냥해서는 어차피 구해주지도 도와주지도 않을 것이니 알아서 몸 사리고 다녀라 


이런 식으로 약자들을 개능멸하면서 지들끼리 서로 히히덕거리면서 죽는 그날까지 노욕에 미친 인생을 즐기는 것 같음. 


백종원은 그렇게 보면 참~ 시대를 잘 타고난 괴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