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통닭 그냥 기름에 넣고 튀기는 할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길거리 술꾼할배들이 엄청 사러옴.
술꾼할배들 길거리에 너댓명 모이면 돈 걷어서 8천원정도
만든다음에 그 할머니집 가서 통닭 튀긴거 사옴.
소주 몇병 사놓고 술파티 벌임.
길거리에서 펴놓고 먹는 술인데도 튀긴 통닭이 맛있으니깐
엄청 행복해 함.
그 할머니가 튀긴 통닭 엄청 맛있게 튀긴다고 소문났음.
나도 몇번 사러 갔음.
생통닭 그냥 기름에 넣고 튀기는 할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길거리 술꾼할배들이 엄청 사러옴.
술꾼할배들 길거리에 너댓명 모이면 돈 걷어서 8천원정도
만든다음에 그 할머니집 가서 통닭 튀긴거 사옴.
소주 몇병 사놓고 술파티 벌임.
길거리에서 펴놓고 먹는 술인데도 튀긴 통닭이 맛있으니깐
엄청 행복해 함.
그 할머니가 튀긴 통닭 엄청 맛있게 튀긴다고 소문났음.
나도 몇번 사러 갔음.
170도 13분 과학임
그런게 아니라 온도계는 없고 그냥 그 할머니가 감으로 여러번 기름속에서 통닭 뒤집으면서 그 할머니만의 느낌 으로 튀김. 기름속에 넣고 통닭을 이리저리 휘젓고 뒤집음 그래서 통닭이 맛있게 튀겨지는것 같음.
닭 호수마다 다름
우리 동네도 생닭 비슷한 방식으로 튀기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육즙이 가득하고 정말 맛있게 잘튀김. 근데 성격이 좀 모가 난건지 엄청 불친절. 암튼 그 분이 일을 못하게 되서인지 다른 가족이 가게 이어받아 같은 방식으로 튀기는데 맛이 그닥되어버렸음.
맞음. 간단해 보여도 튀기는 사람의 노하우와 기술이 엄청 중요함. 통닭 튀기는게 쉬운것 같아서 아무나 통닭집 열었다가 망함. 통닭집 열려고 마음 먹었으면 통닭집 열기전에 자기가 진짜 죽도록 혼자 통닭 튀겨봐야함. 노하우 없으면 통닭집도 쉽게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