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통닭 그냥 기름에 넣고 튀기는 할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길거리 술꾼할배들이 엄청 사러옴.

술꾼할배들 길거리에 너댓명 모이면 돈 걷어서 8천원정도

만든다음에 그 할머니집 가서 통닭 튀긴거 사옴.

소주 몇병 사놓고 술파티 벌임.

길거리에서 펴놓고 먹는 술인데도 튀긴 통닭이 맛있으니깐

엄청 행복해 함.

그 할머니가 튀긴 통닭 엄청 맛있게 튀긴다고 소문났음.

나도 몇번 사러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