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비자도 받고 현지 시장 조사도 하고
납품처도 수배하고 직원 채용하고 간판 메뉴 집기 들이고
각종 신고까지 마치고 세금까지 내봐야
그 장사가 망했는지 성공했는지 아는건데
판 다 깔아놓고 몸만 들어가서 똑같은 부엌에서
세상 개쉬운 뻔한 요리들만 만들어 내는게 뭔 도전이야
이 포맷에서 도전 요소가 대체 뭐가 있냐?
현지 언어를 공부하길 하냐
식재료를 직접 농사짓길 하냐
돈을 대출해서 사업을 하길 하냐
홍보를 공짜로 안해주길 하냐
현지 요리사 자격증에 도전하길 하냐 ?
숙소도 다 구해주고 돈 10원 안드는 장사에 뭔 도전 스토리가 있는데 ?
한국의 망했던 사장들도 그런 건 아무런 문제없이 해낼 수 있는데 ?
천재도 븅신같은데 도전없는 도전기도 똑같이 븅신같음
기후환경다큐 남극의 시프 그 이상일거임
남극은 춥기라도 했지 프랑스같은 선진국에서 대체 뭔 도전을 한거여 ㅋㅋㅋ 프랑스 직원채용때 인터뷰가 가능하길하냐 ㅋㅋㅋ
방송복귀 도전하는거임
시청자 재우롱 도전기 ㅋㅋㅋ
요리도 할 줄 모름 - dc App
손님도 다 섭외해놓음
다 연극배우들이었네 ㅋㅋㅋㅋㅋ
순수 장사도 아님. 한국사람 못오게 하고 외국인들이 하는 말 자막도 주작함 - dc App
그래놓고 장사 천재로 팔아먹고 어깨뽕 올라가고 골목 상인들 멱살 쥐고 흔드는 게 사람이 할짓이냐
예리하노 ㅋㅋ
사막에가서 뱀을 잡아먹는것도 아니고 섬에가서 삼시세끼처럼 식재료 구해서 먹는것도 아니고 안락한 숙소에서 자차 출근에 직원들도 출연료 나오니 월급걱정 1도 안하고 그까짓게 뭔 장사질이냐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 제목이 없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