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껏 같은 종류 제품이면 좀더 비싼게 성분이나 


맛이 더 좋은게 들어갔겠지...하고 물건을 고르던 습관이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먹거나 부모님께 드릴 먹거리는 상대적으로


싼거는 바구니에 담기가 좀 그랬다.


그런데 종팔이를 통해 알게되었다.


성분이나 맛과는 전혀 상관없이 그냥 돈을 더 남겨처먹으려고


비싸게 파는 상술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