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나 유튜브나 그렇게 촬영 많이 했는데 고향친구든 누구든 백대표의 선행 칭찬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착한 친구였어요. 공병을 주워 팔아서 기부도 하고요. 이 친구가 또 참 남달랐던게, 햄버거를 해체해서 새로 조리해서 먹더라고요. 약오르쥬? 할 땐 미웠는데 사실 알고보니 식어빠진 햄버거는 다시 데우면 된다는걸 깨우쳐주려고 한거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고향 살린다고 예산 시장 솔루션 들어갔는데 대단하더라고요. 그런데 사과당인지 뭔지가 거슬리던데 내친구야 언제나 화이팅이다.'

할만한데 그런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