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시이, 우마이, 딜리셔스, 헤븐...


이런 헛소리는 대본과 편집으로 개나소나 다 요리왕으로


만들 수있는 헛짓꺼리임...


그것마저 안되면 손님 1,손님 2...알바한테 배역을 주면되고...


음식이 너무 개차반이라 알바까지 토하고 난리치면


현지 스텝들은 뒀다가 뭐하겠나 ? 


월급 받고 업무의 연장이니 먹고 토해서라도 촬영을 마쳐야지


그래서 시청자들이 볼 수있고 들을 수있는 것은 양년놈들이


엄지곤지를 주둥이에 대고 튕기는 장면하고 딜리셔스,헤븐


이런 뻔한 소리만 보고 들을 수있는 것이다.


이제 시청자들도 그런 유사 프로 지겹게 많이 봐왔던터라


누가 출연해서 무슨 요리를 하는지는 관심이 없고


손님으로 등장하는 외국인들 리액션에만 관심이 있게되었다.


외국인 리액션도 많이 봐와서 지루해졌으니 


별의별 리액션이 등장할거다... 


결론은  해외 나가서 음식 장사하는 이런 유사한 프로들 


백날 봐봤자 뻔하다는거지...


마동석이 영화 등장하면 1분 안에 그 영화는 이미 봤던게


되버리는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