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네. 양많고 담백한 미정국수 한그릇과 주먹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일요병이 다 해방된다. 흔한 메뉴인 국수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국수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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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4천원이 싼거 아니에유
이새낀 고투웍가서 미정국수 쳐먹고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