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본질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이나 감동등 희노애락을 주는

엔터테인먼트지. 이걸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 방송인들이고.

훌륭한 격투기선수들의 사상도 현역활동을 하면서 

체육관도장 차리는 짓 안함.

선수로서 은퇴하고 체육관도장 차려서 자기 기술 알려주면서

장사하지.

훌륭한 방송인들도 방송활동 하는 동안엔 사업 안함.

방송활동 안하는 시기에 가게차려서 장사하지.

방송에 나와서 자기사업 홍보하면 그게 자기 장사사업이지,

시청자들은 무슨 즐거움과 희노애락을 느끼나?

방송에 나와서 자기 사업 펼치는데 시청자가 그걸 보고

즐거워 해야돼?

방송에 나와서 자기를 홍보하더라도 자기는 지금 방송을

찍고있는 방송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방송 찍는 순간은

그 방송으로 하여금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지.

외국에 어떤 사람은 방송에 출연해서 방송 유명세로

사업 계약한다음에 계약금 챙겼으면 그 사업이 망하던 말던

알빠노 시전하고 신경도 안쓰면서 자기 방송 유명세로

또 다른 사람이랑 사업 계약하고 계약금 챙기고 계약금 챙겼으니

남이 자기 이름으로 낸 사업체가 망하던 말던 모른체하고

또 다른 사람이랑 계약해서 계약금 챙기는 수법으로

이 외국인 아마 돈 엄청 챙기면서 수천명의 사람이랑 계약했다고

들었음.

방송을 이용하면서 방송유명세로 계약금만 챙기고 사업자들

방관한 이 외국인 이름이 뭐였더라....

20년전에 친구들이랑 술먹는 술자리에서 같이 술먹던 친구에게

들은 얘기라 이 외국인 이름 정확히 기억이 안남.

알렉산더 뭐시기였나? 제임스 어쩌구인것 같기도 하고..

20년전에 들은 얘기라 누구인지 기억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