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하느라 게임하느라 얼마나 바쁘신데
책이라는게 산고의 고통이라할 정도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잖아
그런데 이 글을 보면 매우 간결해.
글쓰기를 배워본 사람의 기술이 느껴져
그리고 저 인용부호 안에 있는 글은
그 아조씨가 늘 하는 말투 그대로잖아
자기가 썼다면 저렇게 쓰지 않을거 같은데.
대필 작가가 그냥 쭉 쓰다보니 저런 형식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니면 대충 쓰고 편집자가 풀보정을 했거나!
방송하느라 게임하느라 얼마나 바쁘신데
책이라는게 산고의 고통이라할 정도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잖아
그런데 이 글을 보면 매우 간결해.
글쓰기를 배워본 사람의 기술이 느껴져
그리고 저 인용부호 안에 있는 글은
그 아조씨가 늘 하는 말투 그대로잖아
자기가 썼다면 저렇게 쓰지 않을거 같은데.
대필 작가가 그냥 쭉 쓰다보니 저런 형식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니면 대충 쓰고 편집자가 풀보정을 했거나!
보통 경영자 대표 글은 누가 대필해준다 본인이 쓴게 거의 없음. 말하는거 듣고 적고 ㅇㅇ
육도 그렇게 쓴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