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더라. 지방비율도 적당히 섞인 차돌박이에 대표님의 걸작소스인 차야소스에 양배추 잔뜩넣어서 같이먹으니까 역시 이거지하고 바로 소주 시켰다. 같이 간 일행들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하며 다 박수칠정도이었음. 거기다가 갈빗살과 살치살도 가격대비 미친맛을 자랑해서 같이 간 일행들도 대표님 극찬을 하네. 식사로 차돌이 잔뜩 들어간 얼큰한 차돌찌개와 시원하고 미친맛의 냉면까지 먹으니까 나도 갑자기 울컥하더라. 물론 방구석 백수 밥똥딸 여드름 쉬었음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손 떨면서 사먹는 인생들일걸 알고있어서 내가 대신먹고 후기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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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 미친 새x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현병 있냐? 대전 야구장 하나 남은 고투웍 그것도 메뉴 한 두개 남은거 갖고 배부르다더니 중국인 하오츠 지랄하며 폐업한 점주들 욕먹이더니만 우리 짬뽕아니에요 점주 인정 홍콩반점 0410 타령하더니 전국에 몇 없는 돌배기집 먹고왔다는 진짜 점주 엿먹이는거 아니냐? 니가 진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