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컴컴하고 추워서 그런가 대표님께서 꿈에 나오심. 지금은 물리쳤지만 김pd의 수없는 억까질에 이미지 훼손되셔서 힘들어 하시더라.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었는데 내 머리를 웃으면서 쓰다듬어 주시며 힘내고 시간지나면 다 해결된다고 하시고 사라지셨음. 본인도 힘드신데 다른 힘든 사람을 위로 해주시는 것을 보고 아직 더 같이 있고 싶었다 보니 붙잡으려 했는데 사라지셔서 울면서 깼다. 대표님은 그저 빛 그 자체라고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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