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청자위 “‘남극의 셰프’ 백종원 홍보하며 기후현실 왜곡” < 생활문화 일반 < 생활/문화 < 김예리 기자 - 미디어오늘시청자위원장이 비난했고 재난안전관리원이 이거 기후환경 아니라고 못 박았음.기자도 고소할거야?
올바른 판단이십니다
ㅋㅋㅋㅋ
이거 제작비 뱉어내야 하는거 아냐? 그냥 놔두나?
ㄹㅇㅋㅋㅋㅋ 중국애들이 신나서 까던데
애초에 '부식창고를 털어라!'가 기후환경 프로젝트로 둔갑되었으니 ㅋㅋㅋㅋ
부식창고 털고 기존 셰프 살인스탭 - dc App
빽비어천가 포트폴리오 다 찍어둔 걸 주제만 어거지로 바꿨으니 당연히 안 맞지
???: 법무법인 출동 안 하고 뭐해유!
팩트 : 남극의 셰프 그 시간대 시청률 잘 나오고 흥했음
기후 뭐 보여줫지?
송곳이다. 꽁공 숨기더라도 언젠가는 드러라는 존재, 송곳. 그런 송곳들이 세상을 한 뼘씩 앞당겨왔다.
위원장님은 해서는 안될말을 했어유 지금! 이건 협박이에유
시청자위원회는 그래도 상식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