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는 주로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타인을 공격하여 우월감을 느끼려는 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익명성 뒤에 숨어 좌절감, 시기, 질투를 표출하거나 가학적인 쾌감을 얻기 위해 악성 댓글을 다는 행동으로, 나르시시즘 등 성격적 특성이나 집단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악플러의 주요 심리 특징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 표출: 자신의 삶이 불만족스럽거나 위축된 상태에서, 타인을 깎아내려 상대적으로 우월함을 느끼거나 자존감을 보상받으려 합니다.
좌절감 및 분노 배설: 현실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생긴 좌절감과 공격적인 욕구를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 공간에서 배설합니다.
시기·질투 및 타인 불행에서 기쁨(섀덴프로이데):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행복을 질투하여 비방하고, 타인의 고통을 보며 쾌감을 느끼는 성향이 있습니다.
익명성과 가벼운 죄의식: 인터넷 공간의 특성상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과 익명성으로 인해 도덕적 책임감이 약해져 공격 행위를 가볍게 여깁니다.
어둠의 3요소(Dark Triad): 나르시시즘(자기중심적), 마키아벨리즘(타인 조종), 사이코패시즘(타인 감정 무감각) 등의 성향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뚤어진 인정 욕구: 상습적인 악플러의 경우, 자신의 댓글에 달리는 반응이나 추천수 등을 보며 비뚤어진 인정 욕구를 충족합니다. 
이들은 연예인 등 유명인의 잘못에서 안도감을 느끼거나(역시나 별거 없구나), 사회적 이슈에 동조하여 자신의 공격성을 표출하기도 합니다. 



10건이 넘게 무혐의 떴는데도 아직도 이러는거보면 맞는거같은데

0e9ff174b18b1ef423ed81e5409c7069eed64fdafacaabdb9e9a691f52447b1d1343d47d9b84f5aecbc92a8b029a90ad4a1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