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농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법령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입산 원재료를 사용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국내 장류 산업의 경우 주재료인 대두와 밀가루의 국내산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현재는 관련 법령을 준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 방식 전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 2025년 4월 + - --------------------------



----------- + 2025년 7월 + --------------------------


국민일보 

[단독] ‘농지법 위반 의혹’ 백종원 백석공장, 지난달 폐업



75ef8625e0d769f63aebd3e24081203c2de78f2d3de93996df81775d9402efa4fcd467be1c67da8d977c29e5be9dbb61aace412561b686


10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은 지난달 30일 폐업했다. 백석공장은 충남 예산군 오가면에 있는데, 이 지역은 농업진흥구역으로 농지법 시행령 29조에 따라 가공·처리 시설을 지을 수 없다. 다만 식품 가공 공장의 경우, ‘국내산 농산물’을 가공 생산할 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이를 위반하면 농지법 제59조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백석공장에서 생산된 ‘백종원의 백석된장’에는 중국산 개량 메주 된장,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미국·호주산 밀가루 등이 사용됐다. 더본코리아는 자사 쇼핑몰 ‘더본몰’ 에서 해당 제품을 홍보하며 전통·한식 제조기법을 활용했다고 강조했으나 원료는 국산이 아니었던 셈이다. 더본코리아는 현재도 더본몰에서 해당 제품을 판매 중이다.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더본코리아의 농지법 위반 혐의 등 9개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다.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 관계자는 이날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백석공장 폐업으로 인한 수사 영향에 대해 말을 아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8907?sid=101

[단독] ‘농지법 위반 의혹’ 백종원 백석공장, 지난달 폐업

농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는 더본코리아의 충남 예산 백석공장이 지난달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산 재료를 가공해야 하는 농업진흥구역에 있는 백석공장에서 외국산 재료를 주원료로 사용한 점이 알려지며 불법 의혹이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