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농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법령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입산 원재료를 사용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내 장류 산업의 경우 주재료인 대두와 밀가루의 국내산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현재는 관련 법령을 준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 방식 전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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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단독] ‘농지법 위반 의혹’ 백종원 백석공장, 지난달 폐업10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은 지난달 30일 폐업했다. 백석공장은 충남 예산군 오가면에 있는데, 이
지역은 농업진흥구역으로 농지법 시행령 29조에 따라 가공·처리 시설을 지을 수 없다. 다만 식품 가공 공장의 경우, ‘국내산
농산물’을 가공 생산할 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이를 위반하면 농지법 제59조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백석공장에서 생산된 ‘백종원의 백석된장’에는 중국산 개량 메주 된장,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미국·호주산 밀가루 등이 사용됐다. 더본코리아는 자사 쇼핑몰 ‘더본몰’ 에서 해당 제품을 홍보하며 전통·한식 제조기법을 활용했다고
강조했으나 원료는 국산이 아니었던 셈이다. 더본코리아는 현재도 더본몰에서 해당 제품을 판매 중이다.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더본코리아의 농지법 위반 혐의 등 9개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다.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 관계자는 이날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백석공장 폐업으로 인한 수사 영향에 대해 말을 아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8907?sid=101

[KBS 뉴스] 8월 뉴스 '농지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 사건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농지법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더본코리아 법인과 백석공장 관계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군 오가면 농업진흥구역에 설립한 백석공장에서 2016년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중국산 메주,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등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런놈이 원산지로 벌금 냈다니까 제대로 알아야한다면서 비웃었어?
라이 따이한입니다 글 내려주세요
증 거 인 멸 ?
셀프 폐업 시켜버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