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휴게시간이라 낮잠을 잠시 잤는데 대표님께서 꿈에 나오심. 지금은 물리쳤지만 김pd의 수없는 억까질에 이미지 훼손되셔서 힘들어 하시더라.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었는데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힘내고 시간지나면 다 해결된다고 하시고 사라지셨음. 아직 더 같이 있고 싶었다 보니 붙잡으려 했는데 사라지셔서 울면서 깼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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