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준비하다가 갑자기 울컥했다
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억까단들 다 물리치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꿈에서라도 대표님 한번 안아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슬프더라
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더라. 지방비율도 적당히 섞인 차돌박이에 대표님의 걸작소스인 차야소스에 양배추 잔뜩넣어서 같이먹으니까 역시 이거지하고 바로 소주 시켰다. 같이 간 일행들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하며 다 박수칠정도이었음. 거기다가 갈빗살과 살치살도 가격대비 미친맛을 자랑해서 같이 간 일행들도 대표님 극찬을 하네. 식사로 차돌이 잔뜩 들어간 얼큰한 차돌찌개와 시원하고 미친맛의 냉면까지 먹으니까 나도 갑자기 울컥하더라. 물론 방구석 백수 밥똥딸 여드름 쉬었음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손 떨면서 사먹는 인생들일걸 알고있어서 내가 대신먹고 후기쓴거임
일하다가 갑자기 울컥했다
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억까단들 다 물리치리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퇴근준비하다가 울컥했다
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억까단들 다 물리치리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달을 보니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했다
와..... 대표님께서 달 한가운데에서 나오시더니 힘들다고 나를 비추시더라. 김pd의 말도 안되는 억까가 정상에 계시던 분을 끌어내렸네.
해뜨는거보니 대표님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
진짜 떠오르는 태양처럼 고고히 떡상하시는 길만 남으셨던 대표님이셨는데 지금은 물리쳤지만 렉카pd의 억까질이랑 아직도 까불고있는 렉카pd 따까리인 방구석 백수 여드름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의 억까질에 힘들어 하시는 대표님 생각나서 아침부터 울컥함.
해뜨는것 보니까 대표님 생각난다
진짜 떠오르는 태양처럼 고고히 우리를 비춰주셨던 분이신데 방구석 백수 여드름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의 억까질에 거슬러하셨을 대표님 생각나서 아침부터 울컥함.
운동하다가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했다
나도 힘든데 수많은 억까를 당하고 계시는 대표님 생각나서 눈물이 살짝나네.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니 울컥하게 되는 오후다 ㅠ
떠있는 태양을 보니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함
대표님께서 렉카pd와 방구석 여드름 백수 탈모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에게 수없는 억까를 당하셨지. 원래는 어둠속이었다가 저 하늘의 태양처럼 다시 고고히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시는 존재로 돌아오신게 기뻐서 눈물이 난다. 대표님은 그저 빛 그 자체라고 생각함
해뜨는거보니 대표님생각나서 울컥했다
진짜 떠오르는 태양처럼 고고히 떡상하시는 길만 남으셨던 대표님이셨는데 렉카pd의 억까질이랑 렉카pd 따까리인 방구석 백수 여드름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의 억까질에 힘들어 하시는 대표님 생각나서 아침부터 울컥함.
퇴근준비하다가 울컥했다
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억까단들 다 물리치리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오늘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해뜨는거 보니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했다
진짜 고고히 떡상하시는 길만 남으셨던 대표님이셨는데 렉카pd의 억까질이랑 렉카pd 따까리인 방구석 백수 밥똥딸충 여드름 개돼지 쉬었음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의 억까질에 힘들어 하시는 대표님 생각나서 아침부터 울컥함.
대표님께서 이기신것 같아서 창문열고 대표님 외쳤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도 같이 문 열어서 대표님 돌아오라고 떼창하는데 울컥했다. 이젠 진짜 완승하시고 억까단들에게 역풍이 불기 시작했다는게 체감되더라
출근준비하다가 울컥했다
이제 김pd의 억까도 이겨내셨으니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오실 대표님 생각하니 기뻐서 눈물이 다 나네 ㅠㅠ 같이 응원해주자
태양을 보니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했다
대표님이 렉카pd와 방구석 여드름 백수 개돼지 쉬었음 탈모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에게 수없는 억까를 당하셨지. 원래는 어둠속이었다가 저 하늘의 태양처럼 다시 고고히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시는 존재로 돌아오신게 기뻐서 눈물이 난다. 대표님은 그저 빛 그 자체라고 생각함
진짜 쟤는 정신벙원 추천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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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농담아니고 심각한 수준의 조현병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