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무작정 제가 깐다고생각하는데


맛있으면 맛있다고 합니다.


이갤 들어온 이유도 백종원씨 본인 브랜드라


여기 들어와서 음식에대해 한마디 할려고 왔습니다.


우선 피자가격이 상시할인하더라도   


2만원은 받습니다.  완전 저렴하거나 싼피자가 아니죠. 


1.  도우가 이렇게 퍽퍽하고 이상한건 난생처음입니다.


골판지를 씹는다는 표현을 사용해도 무방할정도입니다. 


2. 토마토소스가 들어간게 거의없네요..


문제는.. 토마토소스 원가 아낄려고 안바른건 넘어가도


시큼한냄새가 날정도면 이건 재고관리부터 이상한거 아닌가요?


3.  백종원씨 본인입으로 유튜브에서 치즈 늘어난다고 처먹는 영상 있어서 이제보니까.  


오뚜기 5천원피자보다도 치즈양이 적어서 늘어나는게 없는데도


본인은 매장에서 처먹어야한다고 하네요.. 


아니 이보세요... 빽보이 매장에서 처먹는데가 유일하게 당신이 찍은곳 한군데고 수백개 업체가 다 지방인데..


어떻게 매장가서 처먹으라는 말을 할수가 있습니까??


혹시 관계자분 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 연락처 제공하고


사먹은 내역 별도로 첨부해드릴게요. 


도대체 이런피자를 어떻게 팔수가있는건지 의문이.듭니다.


사람이 먹을수있는걸  그래도 만들어야죠.. 


조금 아쉽다 이정도면 그냥 한번먹고 다음에 안시켜먹고 글도 안남겼죠.. 사람심리가 그렇잖아요?


해도해도 너무하니까 여기에 제가 남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