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든 원더맨이라는 8부작 드라마를
어제 봤는데 흑인새끼가 주인공임.
백인새끼들은 흑인새끼한테 싸인하고 사진찍자고 부탁하고.
이건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었음.
흑인새끼들이 똑똑한 천재들도 있을순 있지만 DNA자체가
그냥 짐승임. 예전처럼 분수에 맞게 노예로 부려먹는게 맞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인권이 발달했으니까 흑인새끼들한테도
인간대접을 어느정도는 해주는게 맞다고 봄.
하지만 이러한 인간대접을 넘어서 스타나 유명인이 될려고
하는건 선을 넘었다고 봄.
그건 아닌것임.
그리고 저 원더맨이라는 드라마에서도 주인공 흑인이 무엇 하나
잘난점이 없음.
얼굴은 그냥 짐승같은 흑인이고 말투도 예썹맨~하는 천박한 말투
고 덩치만 고릴라같은 검은짐승이라고밖에 안보임.
물론 아시아인도 마찬가지임.
아시아인의 한계를 인정하고 안되는건 안되는거라 받아들이고
선을 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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