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기사에 활짝 웃는 사진보고 깜짝 놀랐슈

대기업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인지 몰랐잖아유

평소 회사얘긴 일절 안하셔서…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인줄 알았음 더 친하게 지낼걸 그랬슈

교회에서 만나도 기사처럼 활짝 웃는거 본 적 없었는데

점주님들이 고소전하니 진짜 뿌뜻하셨나봐유

진짜 행복해보이네유

안수집사님~ 낼 교회 오실거쥬

낼 교회에서 만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