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이 렉카pd와 방구석 여드름 백수 개돼지 쉬었음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에게 수없는 억까를 당하셨지. 어둠속에서 매일 다시 떠올라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는 저 하늘의 태양처럼 다시 고고히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시는 존재로 돌아오신게 기뻐서 눈물이 난다. 대표님은 그저 빛 그 자체라고 생각함. 출근 준비하다가 떠오르는 태양을보니 나도 모르게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했다. 방구석에서 아직도 악플만 싸지르는 너희랑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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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밝으면 한강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