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근이 500그람이라 설명하며"
"스테이크에 칼집을 내며"
"레스팅이고 뭐고 다 좆까고 겉은 다 태운 후
속은 씹 웰던인 고기를 미디엄레어라고 쳐 우기며"
"돼지발골 개좆같이 하다 정육업자들한테 댓글로 개 쳐맞으며"
"우삼겹 개발한다고 발골도 좆같이 못하는 실력으로
무려 소를 '수십'마리 잡았다고 야부리를 털며"
"존나 희안하게 고기를 쳐 썰며"
?
"한근이 500그람이라 설명하며"
"스테이크에 칼집을 내며"
"레스팅이고 뭐고 다 좆까고 겉은 다 태운 후
속은 씹 웰던인 고기를 미디엄레어라고 쳐 우기며"
"돼지발골 개좆같이 하다 정육업자들한테 댓글로 개 쳐맞으며"
"우삼겹 개발한다고 발골도 좆같이 못하는 실력으로
무려 소를 '수십'마리 잡았다고 야부리를 털며"
"존나 희안하게 고기를 쳐 썰며"
김병만 '달인' 개그콘서트 생각나는거임... ㄷㄷㄷ
아이들 먹기조음 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