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임
맨손임
맨손임
갑자기 장갑낌
갑자기 장갑낌2222
갑자기 장갑낌3333
아니 뭐 그럴수 있다 이거야 방송이야 뭐 주작이 일상이니까.
근데 왜 마지막 화면에서 사장님은 맨손으로 재료 만지는 장면이 나오고, 백씨는 장갑 낀 장면이 나오는 거임?
그것도 딱 반반 분할로 붙여놨네 ㅋㅋ
사장님은 맨손으로 재료 만지고 있고 백씨는 장갑 끼고 정리하는 컷.
이거 그냥 상황 보여준 거라기보다 “비교해보세요” 느낌 아님?
앞 장면에서는 백씨도 맨손으로 만지던데 어느 순간부터 장갑 낀 상태로만 계속 나옴.
장갑 끼는 과정은 안 보여주고 결과만 보여주는 구조임.
반대로 사장님은 맨손 작업 장면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게 나옴.
이러면 시청자는 자연스럽게 “어? 백종원은 위생적인데 저 사장님은 아니네?” 이렇게 받아들이게 되는 거 아님?
물론 방송 전체 맥락을 다 봐야 알겠지만, 저런 좌우 분할 화면은 보통 대비 줄 때 많이 쓰는 연출이긴 함.
조작이라고 단정할 건 아니지만, 대비를 의도한 느낌은 좀 있는거 같음.
나만 이렇게 보이냐?
선생님손은 약손이라 세균없어
시계 편집한거 들켜서 이후엔 시계 다내림.
그렇게 잘 입는 쉐프복은 정작 요리할 때는 왜 안입어유? 쉐프 코스프레용이었나유?
^맨손으로 요리하는^ 빌런 만들어야하니까
마스크는요? 위생모자는요?
맨손으로 요리 해도 됨 손만 잘 씻으면 상관 없음
하 미치겠네 맨손을 쓰던 겁니까?
아 미치겠네 손이 오줌 묻은 손입니까 가발 만진 손으로다가...
저 지랄 떨면서 제일 큰 웃음 포인트는 뭐냐면 나 빠르쥬?? 나 다르쥬?? 지랄 떨면서 떡볶이 메뉴에 떡사리 안넣고 서빙 하다가 당첨 되셨슈 하면서 남의 업장 음료수를 지 맘대로 서비스로 준거 ㅋㅋ 좆병신 대머리새끼
ㅋㅋㅋㅋㅋ
고객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