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사내식당만 가다가 바깥에서 간단히 먹자길래 홍콩반점 만장일치로 나와서 홍콩반점 먹었다. 항상 웨이팅이 있어서 선발대까지 보내가면서 먹음. 웨이팅을 뚫고 주문한 음식들을 팀원들도 맛보더니 백종원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다고 나오면서 박수치더라. 건더기 푸짐하고 시원칼칼한 홍콩반점 짬뽕에다가 쫀득바삭한 탕수육까지 같이 먹으니까 묵은 스트레스가 다 해방된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존못얼빻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 삼각김밥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짬뽕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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