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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결국 억까단들 다 물리치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꿈에서라도 대표님 한번 안아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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