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무서우면 수위조절 안하고 손가락 놀릴텐데


진짜 고소 먹고 전과자 될까봐 조절 하는거 보면 너무 우껴서 미치겠네ㅋ


왜 그런 힘들짓을 하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