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사장님이 장사가 안되자 가게를 내놓았다는 데
심각하게 말하는 김성주, 조보아와 달리 자기 혼자 쳐웃는거봐
사장님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에도 웃고
사장님이 가게 장사 안된다는데도 웃고
백종원 웃음포인트가 바로 그것임
사람이 망하거나 잘 안될때 그거보면서 히죽히죽 웃는거
또 최현석에게는 친분이 있고 과거 <한식대첩3>에 출연하는 친근한 사이이면서
"가게 안 망했어요?" 대뜸 예의없게 물어보는거 봐봐
이거는 태어나고 자란 환경 문제가 아닌 걍 본성 문제임
사람 안좋은 소식 들으면 대뜸 웃고 자기 입장에서 친근하다고 하면 무례한말 퍼붓고
본성 자체가 험악한 사람이니 '걍 그런 사람이구나'하고 넘어가면됨
'군대'문제다 '외모'문제다 이해할려고 필요 없음
다 시간낭비임
자기는 홍콩반점 짜장면이라'도'? 삐지면서..
진짜 남의 불행을 너무 즐기네 씹새가
사람 인성이 참 그렇다...
'도' 하나에 개삐져서 말 안함ㅋㅋ
대머리놈 상받은거 축하한다 훌륭한 인성엔 모친상으로 보답해야됨 부친상도 조만간 받을듯
재력 그만치 쌓아두고도 장가 늦게 간건 이유가 있지 - dc App
진짜 개싸패 같긴하다 ㄷㄷ
너덜너덜해져서 더이상 반복하지 못하게 도와야지
피해는 소비자가 보니까
근데 왜 백사장 주머니엔 4천억이 있고 니네 주머니엔 4천원이 있는걸까? 도대체 차이가 뭘까? 응? 방구석에서 이딴거 쓸 시간에 그걸 한번 더 진지하게 고민해봐.
조희팔 하위호환 백종팔 빠느라 고생 많다 ㅋㅋ
지 애미 뒤졌을때도 박장대소 했을듯
그냥 웃는것도아니고 박장대소를 하네
가게 내놓은 집들마다 들어가서 망햇다믄스요? 이래놓고 하드한 장난 이러면 되냐
에미 애비 없이 자란 티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