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고객과의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다는 증거고

사업의 방향성이 잘못된거라고 봐야지 



귀를 막은채로 사업을 하겠다는건

곪은 상처를 안보이게 가리고 

그냥 계속 멀쩡한척 하는거임



리뷰나 소비자의 의견이 두렵다면 잘못된거야 

블랙컨슈머에게도 배울게 있다 

양이 많은데도 적게 줬다고 하면 


블랙 컨슈머들만 초청해서 푸드파이터대회를 열어버리는거야

다 못처먹으면 20만원 내기!

다 처먹었으면 그냥 돼지였던거임



그니까 늘 고객에게 답을 찾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