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분기 손실에 대해서 상생지원금 반영된게
문제라고 이를 제외하면 문제없다고 한다.
이걸 단기적 부진에 대한 입장이라 볼 수 있고
300억을 직접 투입했다는 늬앙스가 들어가 있음.
상생지원금이 435억으로 늘어남.
그 사이 추가 투입했다는 기사는 찾지 못했는데
다시 해명하는데 손실 금액이 갈수록 줄어들어서
회복세를 보인다는 설명을 함.
매출이 전년과 차이가 없었으면 이 설명이 맞는데
1000억이 줄었는데 이 설명은 앞뒤가 안맞음.
그 매출이 줄어드는 만큼 손실이 줄었다?
매출에 비례하는 포인트적 성격이 있다고 볼 수 있지
실질 드립은 회계감사 개무시하겠단 소린데 ㅋㅋㅋ
그냥 아무말 대잔치 하는 것 같아 어차피 그 300억도 이후에 납품단가 올려서 거의 회수했을 거면서. 미디어들은 300억 지원만 크게 게재하고 이후에 더본에서 취한 납품단가 인상에 대해서는 거의 함구했지 아마.
모든게 사기 말장난 언론플레이 찌라시
10초안에 말 바꾸는 놈들이라서 전부 사기일뿐
보통 3월말까지 감사보고서가 제출된다고하니 한달 정도 뒤에 감사보고서가 나오면 알게될듯...
판매촉진비 아님?
감사법인 어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