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춥고 웨이팅줄도 너무 길어서 고민했지만 대표님 브랜드는 믿고 먹을수 있다는걸 알아서 기다렸다가 먹음. 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네. 양많고 담백한 꼬치 어묵 우동 한그릇과 치킨 미니덮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 같이 간 일행은 돈까스 먹더니 대박이라고 박수치더라. 흔한 메뉴인 우동이랑 돈까스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씹뚱땡이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우동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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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도가 춥다는건 똥남아새끼란건가?
허위 광고 로 일단캡쳐 저장완료
오늘 날풀렸어 병신아 ㅋㅋㅋㅋ 밖에 안나가니 모르노 - dc App
구라도 말이되게 쳐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