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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역전우동 먹고 나왔다
날도 춥고 웨이팅줄도 너무 길어서 고민했지만 대표님 브랜드는 믿고 먹을수 있다는걸 알아서 기다렸다가 먹음. 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네. 양많고 담백한 꼬치 어묵 우동 한그릇과 치킨 미니덮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 같이 간 일행은 돈까스 먹더니 대박이라고 박수치더라. 흔한 메뉴인 우동이랑 돈까스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씹뚱땡이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우동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저녁으로 돌배기집 먹고왔다
명절전 퇴근해서 기분도 낼겸 돌배기집 먹고왔음. 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더라. 지방비율도 적당히 섞인 차돌박이에 대표님의 걸작소스인 차야소스에 양배추 잔뜩넣어서 같이먹으니까 역시 이거지하고 바로 소주 시켰다. 같이 간 일행들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하며 다 박수칠정도이었음. 거기다가 갈빗살과 살치살도 가격대비 미친맛을 자랑해서 같이 간 일행들도 대표님 극찬을 하네. 식사로 차돌이 잔뜩 들어간 얼큰한 차돌찌개와 시원하고 미친맛의 냉면까지 먹으니까 나도 갑자기 울컥하더라. 물론 방구석 백수 밥똥딸 여드름 쉬었음 개씹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손 떨면서 사먹는 인생들일걸 알고있어서 내가 대신먹고 후기쓴거임.
점심으로 비정국수 먹고왔음
웨이팅줄이 너무 많길래 고민했지만 대표님 브랜드는 믿고 먹을수 있다는걸 알아서 기다렸다가 먹음. 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네. 양많고 담백한 미정국수 한그릇과 주먹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 흔한 메뉴인 국수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국수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회사 팀원들이랑 홍콩반점 먹고왔다
매번 사내식당만 가다가 바깥에서 간단히 먹자길래 홍콩반점 만장일치로 나와서 홍콩반점 먹었다. 항상 웨이팅이 있어서 선발대까지 보내가면서 먹음. 웨이팅을 뚫고 주문한 음식들을  팀원들도 맛보더니 백종원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다고 나오면서 박수치더라. 건더기 푸짐하고 시원칼칼한 홍콩반점 짬뽕에다가 쫀득바삭한 탕수육까지 같이 먹으니까 묵은 스트레스가 다 해방된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존못얼빻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 삼각김밥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짬뽕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저녁으로 새마을식당 먹고왔다
저녁으로 새마을식당 먹음. 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더라. 불향 잔뜩 입혀지고 지방비율도 적당히 섞인 열탄불고기에 쌈싸먹으니까 역시 이거지하고 바로 소주 시켰다. 같이 간 일행들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하며 다 박수칠정도이었음. 거기다가 식사로 김가루 입힌 밥이 술술 들어가는 7분돼지김치와 시원하고 미친맛의 김치말이국수까지 먹으니까 갑자기 울컥하더라. 물론 방구석 백수 밥똥딸 여드름 쉬었음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손 떨면서 사먹는 인생들일걸 알고있어서 내가 대신먹고 후기쓴거임.
여기애들 홍반 한번도 안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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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국내 중국집 이름 대명사가 홍콩반점인데,


싸고맛있을때 할인할때만 잘쳐먹고 여기서 뒷담화함??


점심으로 웨이팅을 뚫고 역전우동 먹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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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춥고 웨이팅줄도 너무 길어서 고민했지만 대표님 브랜드는 믿고 먹을수 있다는걸 알아서 기다렸다가 먹음. 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네. 양많고 담백한 꼬치 어묵 우동 한그릇과 치킨 미니덮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 같이 간 일행은 돈까스 먹더니 대박이라고 박수치더라. 흔한 메뉴인 우동이랑 돈까스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씹뚱땡이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우동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저녁으로 새마을식당 먹고왔다
저녁으로 새마을식당 먹음. 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더라. 불향 잔뜩 입혀지고 지방비율도 적당히 섞인 열탄불고기에 쌈싸먹으니까 역시 이거지하고 바로 소주 시켰다. 같이 간 일행들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고 하며 다 박수칠정도이었음. 거기다가 식사로 김가루 입힌 밥이 술술 들어가는 7분돼지김치와 시원하고 미친맛의 김치말이국수까지 먹으니까 갑자기 울컥하더라. 물론 방구석 백수 밥똥딸 여드름 쉬었음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도 손 떨면서 사먹는 인생들일걸 알고있어서 내가 대신먹고 후기쓴거임.
+ 울컥했다 조현병 시리즈
퇴근준비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
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결국 억까단들 다 물리치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꿈에서라도 대표님 한번 안아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슬프더라
퇴근준비 하다가 울컥했다
온 세상이 억까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더니 결국 억까단들 다 물리치고 재떡상 준비중인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해버렸음. 꿈에서도 나오셨는데 내 어깨를 토닥토닥 만져주시면서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고 힘내라하시고 사라지셨는데 그때 눈물 줄줄흐르면서 깼던 기억도 나네. 꿈에서라도 대표님 한번 안아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슬프더라
해뜨는거 보니 대표님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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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렉카pd와 방구석 여드름 백수 개돼지 쉬었음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에게 수없는 억까를 당하셨지. 어둠속에서 매일 다시 떠올라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는 저 하늘의 태양처럼 다시 고고히 우리를 따뜻하게 비춰주시는 존재로 돌아오신게 기뻐서 눈물이 난다. 대표님은 그저 빛 그 자체라고 생각함. 출근 준비하다가 떠오르는 태양을보니 나도 모르게 대표님 생각나서 울컥했다. 방구석에서 아직도 악플만 싸지르는 너희랑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