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걸 고급럽게 포장하고 마켓팅 해서 명품과
장인정신을 광고하는건 맞는데 실제로 전세계 물건들 써보면
일본새끼들의 그 마지막 한끗을 못따라감.
물건의 성능과 퀄리티등등 다 비슷한데 일본새끼들의 그 마지막
한끗의 성능과 내구성을 못따라감.
예를들어서 한국새끼들이 만든 펜과 일본새끼들이 만든 펜의
성능과 디자인등등 모든것이 비슷하다고 해도
종이에 스치듯 그엇을때의 나타나는 선의 퀄리티가 미세하게
일본새끼들이 만든 펜이 더 좋다던지 하는식임.
프랑스새끼들이나 일본새끼들이나 음식 별거 없는데
그 미세한 한끗을 자극해서 더 만족시키는 별거 아닌 차이는
분명히 있음.
그 한끗차이의 비밀의 비법은 자본주의 속물근성에서 벗어난
장인정신과 책임감에서 나오는 것 같음.
일본새끼들이 세계를 지배하던 1980년대에 일본새끼들이
무슨 생각으로 전자제품을 만들었냐면,
수명이 40년이 가는 전자제품 기판을 만드는게 슬로건이었음.
미친거지.
물건 한번 사면 40년을 쓴다는 엄청난 말도안되는 위대한 발상.
실제로 1980년,1990년도에 생산된 일본 명기기들
지금도 작동되고 중고사이트에서 비싸게 거래됨.
한국새끼들이 만든 물건들 길어야 3년~4년 쓰고 잘쓰면 5년씀.
중국새끼들도 기술력은 뛰어난듯 한데 쓰다보면 고장나 있음.
허나 일본새끼들 물건은 떨어뜨리고 깨지고 지랄해도
20년후에 작동시키면 작동되고 현역으로 작업현장에서 굴려도
프로전문가들이 쓸만큼 준수함.
한국새끼들 음식도 마찬가지임. 무난하고 맛있지만 감동없음.
그냥 딱 이 가격에 맞춰 만들었구나라는 별다른 감흥 없는
좆같은 느낌.
일본새끼들 음식은 10곳중에 한두곳은
'이집 주방장새끼는 이 음식 만드는데 진심이구나..
쓸데없이 영혼을 갈아넣고 작업했구나...'라고 느껴지면서
보통 음식점과 다른 그 미세한 한끗 차이에 만족하고 감탄하게됨.
그러니까 이 차이같음.
장인정신 가진 분들은 일단 자신과 타인이 납득할정도로 작업해
서 완성시킴. 그리고 그 완성된 물건에 가격을 매김.
장사꾼새끼들은 가격에 맞춰서 적당히 완성하고
그 적당히 완성된 물건에다 이윤을 붙여서 짭짤하게 돈장사함.
이 차이같음.
그래서 장사꾼새끼들이 자신들의 처세술을 가리고 합리화시킬려
고 유행시킨 단어가 '가성비'라는 단어임.
장인정신이 없는 국가는 결국 인구수 줄어서 소멸되게 되어있음.
장인 정신하면 한국 돈까쯔의 왕 셀프 배퇴식 개발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