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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인데도 웨이팅이 있길래 고민했지만 대표님 브랜드는 믿고 먹을수 있다는걸 알아서 기다렸다가 먹음. 웨이팅중에도 먹고 나온 사람들 대화들어보니 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다고 감탄하더라. 웨이팅 뚫고 먹은 담백한 미정국수 한그릇과 주먹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 흔한 메뉴인 국수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국수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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