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데도 웨이팅이 있길래 고민했지만 대표님 브랜드는 믿고 먹을수 있다는걸 알아서 기다렸다가 먹음. 웨이팅중에도 먹고 나온 사람들 대화들어보니 백대표님의 걸작은 역시 다르다고 감탄하더라. 웨이팅 뚫고 먹은 담백한 미정국수 한그릇과 주먹밥까지 먹으니까 백수새끼들인 억까단 골갤러들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 흔한 메뉴인 국수도 이렇게 대표님 손을 거치니 걸작이 되네. 대표님께서 국민들의 애환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이다. 물론 방구석 쉬었음 여드름 백수 개돼지 거북유방단 골갤러들은 편의점에서 츄파춥스 같은것도 돈이 없어서 못사먹는 인생이다보니 국수 같은건 못먹을것 같아서 내가 대신 먹고 후기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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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어매요...
미정국수 맛있지. 나도 어제 미정국수에 후식으로 빽다방까지 먹으니까 하루가 업되는걸 느꼈음. 여기 억까단들은 백수들이라 명절에 이불뒤집어쓰고 방구석에 쳐박혀있는 버러지들이라 이런느낌 모를거임 ㅋㅋㅋ - dc App
느그 어매요...
더본에 환장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ㅈㅇㅈ대한민국 정통국수
설명절에 미정국수가서 쳐먹는 니 인생 - dc App
느그 어매요...
입맛 존나 저렴하네 - dc App
돼지 사료 먹고 왔노
니가 쓰레기를 먹고오든 똥을 먹고오든 좆도 신경 안쓰니 글카스좀 그만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