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연돈 처음나왔때 기억나냐
<동네 돈까스집 치고는>
<가격에 비해 공을 들인>
이런 가격대비 노력하는 그런 가게였음
그래서 데리코나의 아내분도 힘든데 돈은 잘안벌리는,
뭔 동네 돈까스집에서 그렇게 수지타산 안맞게 장인인척하나 간접적으로 우는소리하는 장면도 있지
또 연돈 방송 뜨기전에 다녔던 사람들도
<가성비좋은 돈까스집> 정도로 기억하고 있음
근데 갤주가 방송으로
데리코나시치낸을 <한국 최고의 돈까스 장인> 으로 브랜딩 하기 시작함
돈까스라는, 튀김건지고 소스팔고 하는 프렌차이즈와 잘맞는 메뉴라 그런가, 돈까스를 고급화 해서 자기가 먹겠단 심산인지
굉장히 공을 들였고, 실제로 성공했지 ㅋㅋ
그리곤 현지 다른상인과 갈등이니 뭐니 하면서
연돈을 제주도로 옮기고
또 연돈 제주도에수 텐트치며 줄서기 이런 바이럴에
그이후는 다들 알거라고봄 ㅋㅋ
<가성비 맛집> -> <한국 최고의 장인>
ㄹㅇ 갤주 능력이 최대로 발휘된 사례임
오히러 이건 샅샅히 분석해서 교본으로 써야될정도 ㅋㅋ
이것도 공중파방송을 본인의 이익에 이용해먹은거라 좆같아보일뿐이다 - dc App
더본호텔이 내륙 묘지옆 이라 투숙률이 30프로대 연돈 인기로 투숙이 완판 에 가까움
ㅅㅂ 묘지옆에다 지음 그 새끼 땅값 아끼려는거 다보임 - dc App
존나 맛있는 집인데 포방터에 계속 남게 해버리면 지네는 돈도 못벌고 자기가 얻을건 하나도 없으니까 제주도로 빼내고 납품으로 지네 이익 빼먹기 한거지 존나 철저하고도 교묘함
내가 보기에는 타깃 삼고 계획 짠거 같음 가성비고 나발이고 처음부터 모든게 대본이었다는거지 연돈 이전에 치즈돈까스 그런집 아예 없었을까? 해물떡찜마냥 망해가는놈 잡아다 존나 띄워줄거 계획한거 없던 메뉴 제작진, 종팔이랑 개발해서 해봤는데 그림이 되네? 그러니까 %서가 상주때 호위무사마냥 옆에서 돌아다닌거임 뭐 지 꽂아준게 종팔이라 그런것도 있지만ㅇㅇ
종팔이가 제일 좋아하는 구원자 서사 접목시킨게 연돈이라고봄
텐동 ㅈㄴ 빨아줬잖아 ㅋㅋ 제2의 백종원 이름 쓰는걸'허락' 해줬던거 보면 ㅋㅋ 근대 거기 사장님은 위잉이 과가 아니라 잘빠져나간듯?
@ㅇㅇ(59.24) 텐동은 적어도 %서처럼 나대진 않아서 별말 없는듯
@ㅇㅇ %돈하고 홍탁
빽햄 바이럴 부대찌개집은 입구부터 가게이름이 이상하네요? 인테리어가 정신없네요 ㅇㅈㄹ 하고 존나 비하하더니 연돈은 가게 들어가고 요리시작하자마자 자막 존나 환상적으로 깔아줌
@ㅇㅇ 미리 섭외한거라니깐 망해가는집 잡아다 지 부하시키고 자동사냥 프차까지 다 계획한듯
다른 식당때는 꼬투리 뭐라도 잡으려고 주방안에서 쓰레기통까지 뒤엎는 인간이 별안간 성격이 변한건지 여긴 최고 돈까스라며 이 집은 주방에 안들어가겠다고 했을때부터 주작 냄새 났었음
텐동으로 한번 해볼려다 실패 한거라봄
응서도 그렇고 급식할매도 그렇고 죽 아줌마도 그렇고 백종원이랑 엮이는 인간들은 그 특유의 비린내가 있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