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연돈 처음나왔때 기억나냐
<동네 돈까스집 치고는>
<가격에 비해 공을 들인>

이런 가격대비 노력하는 그런 가게였음
그래서 데리코나의 아내분도 힘든데 돈은 잘안벌리는,
뭔 동네 돈까스집에서 그렇게 수지타산 안맞게 장인인척하나 간접적으로 우는소리하는 장면도 있지

또 연돈 방송 뜨기전에 다녔던 사람들도
<가성비좋은 돈까스집> 정도로 기억하고 있음



근데 갤주가 방송으로
데리코나시치낸을 <한국 최고의 돈까스 장인> 으로 브랜딩 하기 시작함
돈까스라는, 튀김건지고 소스팔고 하는 프렌차이즈와 잘맞는 메뉴라 그런가, 돈까스를 고급화 해서 자기가 먹겠단 심산인지
굉장히 공을 들였고, 실제로 성공했지 ㅋㅋ


그리곤 현지 다른상인과 갈등이니 뭐니 하면서
연돈을 제주도로 옮기고
또 연돈 제주도에수 텐트치며 줄서기 이런 바이럴에

그이후는 다들 알거라고봄 ㅋㅋ


<가성비 맛집> -> <한국 최고의 장인>
ㄹㅇ 갤주 능력이 최대로 발휘된 사례임
오히러 이건 샅샅히 분석해서 교본으로 써야될정도 ㅋㅋ